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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청소장비

공장바닥청소기 몇 번 사용해보고 '끝났네 끝났어'

 

 

 

공장바닥청소기 몇 번 사용해보고 '끝났네 끝났어'


 


안녕하세요 제1 사옥과 제2 물류센터 도합 4,000평으로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바닥청소기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납품까지 책임지는 입장에서 오늘은 말 그대로 반응이 바로 나왔던 공장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몇 번 써보더니 담당자분 입에서 바로 나온 말이 ‘끝났네 끝났어’였습니다.

 

 

 


이번 납품지는 철거 이후 재정비가 한창 진행 중이던 공장이었고 바닥은 분진과 오염이 뒤섞여 있는 상태였습니다.

 

재도장 전 단계라 물청소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기존 방식은 빗자루와 밀대로 사람 손에 의존한 수작업 청소였습니다.

 

넓은 면적을 여러 명이 나눠서 하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물기와 오염이 다시 퍼지는 구간도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현장 담당자분도 체력 소모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현장에 납품된 장비는 엠에스크린의 보행형 습식바닥청소장비 X2-PLUS 1대입니다.

 

공장청소기 용도로 많이 선택되는 모델인데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밀기만 하면 하부에 장착된 45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바닥의 물과 오염을 강하게 문질러 세척하고 바로 뒤에서 흡입까지 동시에 진행합니다. 바닥에 물이 남지 않으니 작업 동선도 깔끔해지고 추가 마무리 작업이 줄어듭니다.

 

 


특히 이번 공장처럼 면적이 넓은 곳에서는 효율이 중요합니다.

 

X2-PLUS는 시간당 약 680평 면적을 커버할 수 있고 완충 시 최대 7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해 작업 중 배터리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왕복해야 했던 수작업과 비교하면 체감 차이는 바로 느껴지는 수준입니다. 실제로 한 구간을 시범 작업해 보자 주변에서 지켜보던 분들 표정부터 달라졌습니다.

 

 

 

 

현장 교육도 바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기본 조작법과 물 조절 흡입 상태 확인 방법만 숙지하면 바로 투입 가능한 장비라 교육 시간도 길지 않습니다.

 

교육을 받은 담당자분이 직접 공장청소 실습을 진행하셨는데 몇 미터 밀어본 뒤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이제 바닥청소) 끝났네 끝났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마디에 현장 분위기가 정리됐습니다.

 

 

 


공장바닥청소기 선택에서 중요한 건 성능만이 아닙니다. 이후 관리와 대응도 중요합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부품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합니다.

 

납품 후에도 사용 환경에 맞는 관리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안내드리며 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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