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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청소장비

30초에 5~7평 건조까지 해주는 습식 주차장청소장비

 

 

 

30초에 5~7평 건조까지 해주는 습식 주차장청소장비


 


안녕하세요 제1 사옥과 제2 물류센터 도합 4,000평으로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바닥청소장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이번 현장은 건물 지하 공간 주차장청소 용도로 엠에스크린의 보행형 습식바닥청소장비 ‘X2-PLUS’ 1대가 납품된 사례입니다.

 

 

 

실제 현장 담당자분께서 가장 먼저 이야기하신 부분은 ‘바닥이 금방 다시 지저분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일반 밀대나 수동 장비로는 물자국과 타이어 분진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다 보니 청소 직후에도 얼룩이 남고 관리 피로도가 계속 커지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장 바닥재는 회색 계열의 하드 콘크리트 타입 바닥이었으며 차량 이동량이 많은 구조 특성상 타이어 분진과 미세 오염이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특히 차량 회전 구간은 검은 자국과 오염이 반복적으로 쌓이고 있었고 일부 구간은 물청소 이후에도 미끄러운 잔수 느낌이 남아 관리 난도가 높은 상태였습니다.

 

 


이런 현장에서 X2-PLUS가 강점을 보여주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장비를 밀기만 하면 하부에 장착된 45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바닥 물세척을 강하게 진행하고 뒤쪽 스퀴지가 세척수를 즉시 흡입해 건조까지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바닥을 닦는 과정과 물 흡입이 한 번에 이루어지다 보니 기존처럼 ‘세척 따로 건조 따로’ 작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이번 현장에서도 장비가 지나간 구간은 바닥 톤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타이어 자국과 미세 분진이 빠르게 정리됐고 걸을 때 느껴지는 축축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관리 담당자분께서는 물을 많이 사용하는 방식인데도 바닥에 잔수가 거의 남지 않는 점을 상당히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또한 X2-PLUS는 시간당 약 680평 면적 커버리지가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넓은 주차장청소 환경에서도 효율성이 매우 좋습니다.

 

충전 한 번으로 여러 구간을 연속 작업할 수 있어 관리 인력 부담도 크게 줄어듭니다.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장비 기본 조작법부터 브러시 사용 방식 오수통 관리 방법까지 순서대로 설명드렸고 이후 교육받은 담당자분께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셨습니다.

 

첫 사용이었는데도 약 30초 만에 5~7평 정도 면적을 물세척과 물흡입 동시에 진행하는 성능에 놀라워하셨고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편하다’는 반응도 바로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현장은 차량 통행량이 많아 바닥 오염이 빠르게 누적되는 구조였기 때문에 수동 방식보다 장비 활용 효율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넓은 구간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사후 관리 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전달드리며 성공적으로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부품들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