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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청소장비

소형 공장에서도 수요가 많은 습식 공장청소기계

 

 

 

소형 공장에서도 수요가 많은 습식 공장청소기계


 


안녕하세요 10년 이상 업력의 바닥 청소기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최근에는 대형 현장뿐 아니라 규모가 크지 않은 제조 현장에서도 효율적인 공장청소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작업 공간이 좁고 설비가 촘촘하게 배치된 소형 공장의 경우 사람 손으로만 청소를 진행하면 시간 소모가 크고, 물청소 이후 바닥 물기 처리까지 따로 해야 해 관리 부담이 상당합니다.

 

 

 


이번에는 소형 공장청소 용도로 엠에스크린의 보행형 습식바닥청소기계 'X2-PLUS' 1대를 납품해드렸습니다.

 

현장은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바닥재가 적용되어 있었지만 장비 이동이 많은 공간 특성상 바닥 곳곳에 스키드마크와 자잘한 흠집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작업 동선 주변에는 바퀴 자국과 눌린 오염이 반복적으로 쌓이면서 일반 밀대나 수작업만으로는 관리가 쉽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장비가 바로 습식 공장청소기계 X2-PLUS입니다.

 

해당 장비는 사용자가 장비를 밀어주기만 하면 하부에 장착된 45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바닥에 분사된 물과 세제액을 강하게 세척하고, 동시에 뒤쪽 스퀴지에서 오수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세척과 흡입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작업 후 바닥에 물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X2-PLUS는 20인치 슬림 규격으로 제작되어 통로 폭이 좁은 현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자리 회전이 가능하고 사이드 캐스터 바퀴가 적용되어 있어 설비 사이사이 이동도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실제로 작은 규모의 제조 공장이나 가공 현장에서는 이런 기동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대형 장비보다 오히려 이런 형태의 청소기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분위기입니다.

 

 


납품 이후에는 현장 담당자분 대상으로 장비 사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물 사용량 조절 방법부터 브러시 작동 방식, 오수통 관리 방법까지 하나씩 설명드린 뒤 직접 공장청소기계 실습도 이어졌습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조작이 단순해 금방 적응하셨고, 실제 세척 결과를 확인하면서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세척 이후 남는 잔수가 거의 없다는 점과 스키드마크가 한층 정리되는 부분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여기에 엠에스크린에서 첫 납품 시 서비스로 제공해드리는 자체 제작 바닥세제 '플로어크린' 13L 말통을 함께 사용하면 반복적으로 남아 있는 스키드마크도 점점 연하게 관리할 수 있어 현장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장비 관리 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 브러시 관리 요령까지 꼼꼼하게 안내드리며 성공적으로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부품들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