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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청소장비

사료 물류센터바닥청소 색깔 바꾸는 습식 산업용청소기계

 

 

 

사료 물류센터바닥청소 색깔 바꾸는 습식 산업용청소기계


 


안녕하세요 10년 이상 업력의 바닥청소기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는 사료 보관 물류센터바닥청소 목적으로 엠에스크린의 습식 산업용청소기계 'F45' 1대 납품을 진행한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실제 현장은 사료 포대와 원료들이 지속적으로 이동하는 공간이다 보니 지게차 이동 자국과 미세 분진 그리고 타이어 스키드마크가 바닥 전체에 넓게 누적된 상태였습니다.

 

특히 바닥재 특성상 먼지와 오염이 한번 눌러붙으면 일반 밀대나 수작업만으로는 색깔 자체가 쉽게 살아나지 않는 환경이었습니다.

 

현장 바닥은 전체적으로 넓은 평탄 구조였지만 곳곳에 눌린 자국과 미세 흠집들이 있었고 바닥 결 사이사이에 검은 오염이 깊게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사료물류센터청소 특성상 단순히 먼지만 걷어내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바닥 컨디션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관리가 중요했기 때문에 담당자분께서도 습식 장비 도입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계셨습니다.

 

 

 


이번에 납품된 F45는 3륜 구조 기반으로 제작된 보행형 장비입니다.

 

사용자가 카트처럼 편안하게 밀기만 하면 23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강하게 바닥을 세척하고 후면 스퀴지 블레이드가 오수를 동시에 흡입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단순히 물만 지나가는 구조가 아니라 세척과 오수 회수가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바닥에 물기를 남기지 않고 바로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시간당 약 550평 수준의 면적 커버리지가 가능하고 완충 시 최대 6~7시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넓은 물류센터바닥청소 현장에서도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무보수 배터리 타입이라 증류수를 채우거나 별도 관리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되는 점 역시 현장에서는 상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사료 포대 이동이 잦은 공간은 타이어 자국과 미세 분진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구조라 일반 청소 방식으로는 관리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F45는 브러시 압력과 오수 흡입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하루 작업 후 지나가기만 해도 전체 바닥 색깔이 훨씬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장비가 지나간 구간과 기존 구간 차이가 육안으로 바로 확인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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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교육 이후에는 담당자분께서 직접 산업용청소기계 실습도 진행하셨습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조작 가능했고 전진과 세척 그리고 오수 회수 동작이 직관적이라 금방 적응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바닥의 흠집 자체는 남아있지만 전체적인 색깔은 확실하게 밝아질 정도로 세척과 오수 흡입 성능이 잘 나온다는 부분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또한 바닥에 거뭇하게 남아있던 타이어 타들어간 자국인 스키드마크 역시

 

엠에스크린에서 첫 납품 시 서비스로 제공하는 자체 제작 세제 '플로어크린'을 꾸준히 사용하면 점점 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부분도 함께 안내드렸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장비 사용 방법뿐 아니라 브러시 관리와 오수통 세척 그리고 장시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관리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전달드리며 성공적으로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부품들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