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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청소장비

첫 날 바로 변화주는 주차장청소기계

 

 

 

첫 날 바로 변화주는 주차장청소기계


 

 

안녕하세요 10년 이상 업력의 바닥청소기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는 건물 주차장 바닥청소 용도로 엠에스크린의 보행형 습식바닥청소기계 ‘X2-PLUS’ 1대 납품을 진행한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납품 현장은 차량 이동량이 꾸준히 많은 지하주차장이었습니다.

 

바닥재는 에폭시 계열로 시공되어 있었지만, 오랜 기간 타이어 분진과 오염물이 반복적으로 눌리면서 노란 주차 라인 주변으로 검은 자국과 찌든때가 강하게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차량이 자주 드나드는 자리에는 타이어 마찰 자국과 먼지 오염이 겹쳐 일반적인 밀대나 물청소만으로는 관리가 쉽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이번에 납품된 X2-PLUS는 사용자가 밀기만 하면 하부에 장착된 45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강하게 회전하면서 바닥 물세척을 진행하고, 동시에 오수 흡입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장비입니다.

 

세척과 흡입이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작업 후 바닥에 물이 과하게 남지 않고, 바로 깔끔한 관리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시간당 약 680평 면적 커버리지가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해 넓은 주차장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하주차장처럼 관리 면적이 넓고 반복 청소가 필요한 현장에서는 작업 동선 자체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관리 효율 차이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차량 타이어 자국과 오래 눌린 찌든 오염이 많은 환경에서는 X2-PLUS가 더욱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브러시 압력이 강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바닥 요철 사이에 눌린 오염까지 효과적으로 긁어내며, 흡입 기능까지 동시에 진행돼 오염수가 다시 번지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실제로 기존에는 물청소 후 바닥이 지저분하게 다시 마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셨는데, 장비 사용 이후 관리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납품 이후에는 현장 담당자분 대상으로 장비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기본 조작 방법부터 브러시 사용 방식, 오수통 관리 방법까지 하나씩 설명드린 뒤 직접 주차장청소기계 실습도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찌든때와 오염이 심한 현장에서 처음 장비를 사용할 때는 세제액 분출과 브러시 회전을 먼저 충분히 진행해 오염을 최대한 불려준 뒤 흡입 작업을 해주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바닥 상태를 회복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후 일상 관리 단계에서는 다시 세척과 흡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유지 관리 중심으로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실제로 한 번 상태를 잡아놓으면 이후부터는 관리 시간 자체가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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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을 지켜보시던 담당자분께서는 ‘바로 확 변하네’라고 말씀하시면서 장비 성능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오염이 심했던 노란 주차 구역이 빠르게 정리되는 모습을 보시고 현장 분위기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사후 관리 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전달드리며 성공적으로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부품들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전국 신속 A/S 대응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