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바닥 준공청소 시작부터 입주 후까지 쭉~ 쓰는 탑승식 습식바닥청소차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준공을 앞둔 현장에서는 마감 먼지와 시멘트 분진, 작업 자국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장비가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건물바닥준공청소 작업을 위해 엠에스크린의 탑승식 습식 바닥청소차 MD80 1대를 납품하고 현장 교육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준공 일정이 촉박한 만큼 빠른 청소 속도와 안정적인 세척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장비를 찾으셨고, 현장 규모를 고려해 MD80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이번 납품 현장은 준공을 앞둔 건물 내부였습니다. 바닥재는 연한 색상의 석재 계열 타일이었으며, 인테리어 공사 이후라 미세먼지와 시멘트 분진, 발자국, 장비 이동 흔적이 전체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바닥은 빗자루나 밀대로 작업하면 먼지가 다시 날리거나 오염이 번질 수 있어 물세척과 오수 회수가 동시에 가능한 장비가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에서도 바닥청소차 제품을 활용한 습식 세척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MD80은 45kg 하방 압력을 가하는 22인치 브러시가 바닥의 오염을 강력하게 세척하고, 후면 스퀴지 블레이드가 오수를 즉시 흡입하는 구조입니다.
세척과 흡입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바닥에 물이 오래 남지 않으며 작업 효율도 높습니다.
시간당 약 1,100평을 관리할 수 있는 습식바닥청소차 장비로 넓은 공간도 빠르게 청소할 수 있어 준공 현장은 물론 대형 건물 관리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완충 기준 약 3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어 작업 중 충전에 대한 부담이 적고, 무보수 배터리를 적용해 증류수를 별도로 보충하거나 관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유지관리가 간편해 관리사무소나 시설관리 담당자도 부담 없이 운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입니다.
이번 현장처럼 준공 전 대청소에 활용한 뒤에는 입주 이후에도 일상적인 바닥 관리 장비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MD80의 또 다른 강점입니다.
건물을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부터 운영 단계까지 하나의 장비로 꾸준히 활용할 수 있어 관리 비용과 작업 시간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탑승식바닥청소차 방식이라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이면서도 넓은 면적을 일정한 품질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엠에스크린1
MD80 납품현장 실사용 영상_20260703
tv.naver.com

납품 후에는 교육받은 담당자분께서 직접 장비를 운전하며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물세척과 물흡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습식청소차 성능을 확인하시면서 먼지가 거의 날리지 않고 바닥이 깨끗하게 정리되는 모습에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셨습니다.
조작법도 직관적이라 짧은 교육만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하실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상 점검 방법과 브러시, 스퀴지 관리 요령, 배터리 사용 시 주의사항 등 사후 관리 방법까지 꼼꼼하게 안내드리며 성공적으로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제품과 주요 부품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지역 거점 대리점 체제로 신속한 A/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준공청소부터 입주 후 유지관리까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찾으신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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